미분방정식- 1차와 2차 방정식

01-01 - 1차와 2차 미분방정식

Preface

u,v,w,g,y,p,q,ψt 에 대한 함수라는 약속을 하고 시작해 보자.

마찬가지로 dudt=u˙,d2udt2=u¨ 라고 적어야 하겠지만 여기서는 u,u 라고 적자.

모든 방정식은 yt 에 대해 닫힌 형식으로 기술하는것이 목적이 된다.

[!note]

해를 제시할 때 그 해가 성립하는 구간을 잡아야 한다 ,

1t 같은 것이 해라면, “0” 은 우리가 제시하는 구간에 없어야 한다.

(t(0,1] 처럼)

[!tip]

최고차항의 계수를 1로 만든 표준형 y+p(t)y+q(t)y=g(t) 에서, 해가 존재하는 구간 Ip(t),q(t),g(t) 세 함수가 동시에 연속이면서, 초기값 t0를 포함하는 가장 넓은 구간 이다.
그렇기에 해의 존재 구간은 방정식의 계수들을 표준형으로 나눴을 때, 분모가 0이 되는 점(Singular point)이나 로그의 진수 조건 등을 뚫고 지나갈 수 없다.
반드시 초기값 t0가 속한 연속 구간으로 쪼개서 대답해야 한다.

Before We Start…

미분 방정식은 사실 너무 실용적인 과목이라 배워야 할 이유를 설명할 필요가 없다!!

1차 선형 상미분방정식

y+py=g 이 꼴을 1차 선형 ODE 라고 한다

note that Dt(eAy)=eA(y+A)

ep(t)(y+p(t)y)=ep(t)(g(t))
을 이용한다, 그러므로 ep(t)(y)=dtg(t)ep(t) 이므로 y=ep(t)g(t)ep(t)dt

[!예시] ode를 정리하는법

정리를 할때는 어떻게 원식이 되어 있든지 간에 L(y)=t 에 대한 식 (y 가 없는식) 으로 정리한 다음, L(y) 가 선형함수인지 확인한다.

[!정리] 유일성과 존재성의 정리

p,g 가 구간 t(α,β) 에서 연속, 선형꼴: y+p(t)y=g(t) 이고 y(t0)=y0,tI (ivp 인거다)


이 미방의 해는 I 안에서 유일하게 존재한다

[!증명]

y1(t0)=y0,y2(t0)=y0 인 두 근이 있다고 하자, 이 둘이 동일함을 보이면 유니크함을 보이는 것이다.
선형 연산자 Ly=y+py 에 대해, Ly1=g,Ly2=g 이다, 그러므로 u=y1y2 라 하자, Lu=u+pu=0 이다.
일차식을 풀으면 u=ep(t)g(t)ep(t)dt 가 나와야 하는데 u(t0)=0 이므로 오직 가능한 uu=0 뿐이다.
그러므로 y1=y2 이므로 해는 유일하다


[!bug] 최고차항의 계수에 주의하자!

해의 존재성과 유일성 정리를 적용할 때 p(t)q(t)의 연속성을 따지려면, 반드시 주어진 방정식을 y+p(t)y+q(t)y=g(t) 꼴 (즉, y의 계수가 1인 표준형) 로 먼저 나누어 정리한 뒤에 판단해야 한다.
만약 t2y2y=0 이라면, y2t2y=0 으로 바꾼 뒤 t=0 에서 연속이 깨짐을 파악해야 한다. (아하! (,0) 같은 곳 안에선 유일하겠구나!)

변수분리

이는 더욱더 간단한 형태가 있는데,

M(t)+N(y)dydt=0

으로 정리가 가능하다면,
양변에 dt 를 곱하고 이항을 해서, M(t)dt=N(y)dy 를 얻는다. M(t)dt=N(y)dy

를 풀고 대수적으로 y 를 구할수 있다.


이그젝트

이 “exact” 한 방정식은 특이하게도 비선형 이지만 잘 풀리는 1차식 이다.

적당한 2차원 영역 Q 에 함수 Ψ(x,y) 가 미분가능하게 있다고 하자, 상수 c 에 대해

Ψ(x,y)=C 라는 “방정식” 을 만족하는 yx 에 대한 음함수 가 나온다! 이 음함수 y 를 이용하는것이 핵심 아이디어다.

[!정의] Exact

미분방정식 M(x,y)+N(x,y)dydx=0 은 영역 Q 에서 함수 Ψ(x,y) 가 존제하면 Q 에서 exact 라고 불린다, 이때 Ψ(x,y)M(x,y)=Ψx(x,y)N(x,y)=Ψy(x,y) 을 만족해야 한다.

그렇다면 M,N 이 저것임을 어찌 판단할수 있는가? 클레로 정리 를 이용한다!

[!정리]

M,N,My,NxQ 에서 연속이다. 그렇다면

M(x,y)+N(x,y)dydx=0Q 에서 exact My=Nx in Q 이다.

[!증명] 방향

M(x,y)+N(x,y)dydx=0 가 exact 라고 하자, Ψ(x,y) s.t. Ψx=M,Ψy=N My=Ψxy,Nx=Ψyx
클레로 정리에 의해서, (My=Nx)

[!증명] 방향

1:Ψx=M,2:Ψy=NΨ 가 존재함을 보이면 된다. 1:Ψ(x,y)=x0xM(x¯,y)x¯+h(y)1+2:N(x,y)=x0xMy(x¯,y)x¯+h(y) 그러므로 1,2h(y)=N(x,y)x0xMy(x¯,y)x¯Nx=My 이고, 이는 N(x,y)x0xMy(x¯,y)오직 y 에 대한 식이면 가능하다

이 식이 정말 y 에 관한 식인가? x[N(x,y)x0xMy(x¯,y)x¯]=NxMy=0 이므로, x 로 편미분해서 0 이므로 오직 y 에 관한 식임을 알수 있다.

Exact 방정식 실전 푸는 법 (4단계 레시피)

퍼텐셜 함수 Ψ(x,y) 를 찾는 과정은 편적분(Partial Integration)을 이용한 ‘퍼즐 맞추기’와 같다.

1단계: Exact 판정 (돌다리 두드리기)

MyNx 를 각각 편미분하여 둘이 똑같은지 확인한다.

  • My=Nx 라면 Exact가 맞으므로 기분 좋게 2단계로 간다.

  • 만약 다르다면? 이 방법으로 못 푼다.

2단계: Mx 에 대해 편적분하여 Ψ 의 뼈대 잡기

Ψx=M(x,y) 임을 이용해, 양변을 x에 대해 적분한다. (이때 y 는 철저하게 상수 취급한다!)

Ψ(x,y)=M(x,y)x+h(y)

[!notice] 적분 상수 대신 h(y) !

일반적인 적분 상수 C 가 아니라, 오직 y 로만 이루어진 미지의 함수 h(y) 를 붙여야 한다. 왜냐하면 x로 편미분할 때 y 로만 된 식은 통째로 상수로 취급되어 0으로 날아가 버리기 때문이다.

3단계: y 로 편미분하여 N 과 비교하기 (조각 맞추기)

2단계에서 만든 Ψ 의 뼈대를 이번엔 y 에 대해 편미분하고, 그 결과가 N(x,y) 와 완벽히 같아야 함을 이용한다. (Ψy=N)

Ψy(x,y)=y(M(x,y)x)+h(y)=N(x,y)

이 식을 h(y) 에 대해 정리하면 다음과 같이 나온다.

h(y)=N(x,y)y(M(x,y)x)

[!tip] 계산 검산 포인트

우변을 싹 정리했을 때, x 항은 모조리 소거되고 오직 y 에 대한 식만 덩그러니 남아 있어야 정상이다. 만약 x가 끝까지 남아있다면? 1단계 판정을 잘못했거나, 2단계 적분 계산에서 삑사리가 난 것이다. 다시 돌아가자.

4단계: h(y) 구하고 일반해 완성하기

h(y)y 에 대해 적분하여 h(y) 를 구한 뒤, 2단계의 뼈대에 집어넣어 Ψ(x,y) 를 완성한다.

최종 일반해는 반드시 다음과 같은 음함수(Implicit) 형태로 적어내야 끝난다. 여기서 추가로 대수적 행위를 통해 y 를 구한다거나 할수도 있다.

Ψ(x,y)=C


2차 리니어 방정식

이차식: y=f(t,y,y) 꼴의 식이다.

여기서 선형 연산자 L(y)=y+py+qy 를 생각하자

[!정의] 호모지니어스 #호모

어쩌고(y)=g(x) 의 ODE가 있을때, g=0 이라면 이 ODE는 호모지니어스 하다

[!정리] 중첩원리

선형연산자 L 을 생각하자, L(y)=0 의 특정한 근을 y1,y2 라고 하자, 이떄 이 방정식의 일반해는 c1y1+c2y2 이다. c1,c2 는 임의의 상수이다

이제부터 “다른해” 라는 말은 y1 의 단순한 상수배가 아닌 진짜로 다른 해를 말한다 !

[!정리] 해의 존재성과 유일성

p,q,g 가 구간 I=(α,β) 에서 연속하다고 하자, 임의의 상수 a,b 초기값 문제
{y+p(t)y+q(t)y=g(t)y(t0)=a,y(t0)=b
(여기서 중요한건 “2차” 니까 초기값도 2개가 필요하다는 거다)

라면 유니크한 해가 I 안에서 존재한다!!!

[!증명]

이것에 대한 증명은 n 차나 시스템 방정식의 경우에 대한 증명과 매우 유사하기 떄문에 그때 가서 해보면 된다 ㅎㅎ

[!예시] 중요1

{y+py+qy=0y(t0)=0,y(t0)=0 을 푼다고 해보자,
이것의 유일한 솔루션은 y=0뿐이다 !!!!

상수배가 아닌 다른해가 0=c1y1+c2y2 이고 y1,y2 이 다른 그거여야 하니까 말이 안되서 0이 해일때는 0 말고 다른 해가 안 생긴다 … 정도로 이해하면 된다!

[!예시] 중요2

y1,y2Ly=g,tI 의 해 라고 하자, 이떄 y1(t0)=y2(t0),y1(t0)=y2(t0) for some t0I 라고면, 그렇다면 y1(t)=y2(t)tI

[!증명]

ψ=y1y2 이면, 선형성에 의해서 {Lψ=0ψ(t0)=0,ψ(t0)=0 이다. by 위의 예시 8에 의해서 ψ(t)=0

[!정의] 론스키안

W[y1,y2](t)=|y1(t)y2(t)y1(t)y2(t)|=y1y2y2y1

also recall that |A|0A1=1adbc(dbca)

[!정리] 모든 해를 표현한다 #정리9

y1,y2Ly=0 의 서로 다른 해라고 하자, 이때 W[y1,y2](t0)0 for some t0I 라고 하자, c1y1+c2y2는 모든 해를 표현한다

이때 여기서 W[y1,y2](t0)0 at some t0Iy1,y2 가 서로 다른 해(선형독립)이다

[!증명]- 우리가 보여야 하는것

일단 중첩 원리에 의해 {c1y1+c2y2}{모든해} 임은 자명하다.

wts: {모든해}{c1y1+c2y2} 그러므로 임의의 근 y 에대해 y=c1y1+c2y2 인 상수 c1,c2 가 존재함을 보인다.

yLy=0 의 임의의 해라고 하자, A=(y1(t0)y2(t0)y1(t0)y2(t0)) 라고 하자 (론스키안!) 이때 |A|0A1존재한다 (c1c2)=A1(y(t0)y(t0)) 으로 정의하자

A(c1c2)=(y(t0)y(t0)) 여기서 행렬곱을 이용해서 (나 행렬곱 모르는데 ㅠㅠ)

c1y1(t0)+c2y2(t0)=y(t0)c1y1(t0)+c2y2(t0)=y(t0)
을 풀어야 한다
여기서 느끼자, 두 함수 c1y1(t0)+c2y2(t0),y(t0)t0 에서 함수값과 미분계수의 값이 같아야 한다. 여기서 다시 예시6예시7 를 recall 하자, ψ(t)=y(t)c1y1(t)c2y2(t) 라고 정의하자, 다시 반복이다! {Lψ=0,tIψ(t0)=0,ψ(t0)=0 그러므로 ψ(t)=0 (예시 9) 이고 이 솔루션이 유일하다.
c1y1+c2y2=y 를 만족하는 c1,c2 는 늘 존재하게 된다

그럼 이런 질문이 생긴다, W[y1,y2](t)=0 인 경우는 어떡해야 하는가? 니가 y2 를 잘못 잡았을 거다. 재대로 해보자

론스키안과 선형종속에 관하여

[!정의] 선형종속

f,g가 구간 I 에서 선형종속 이다 : 두 함수 f,g 가 구간 I 에서 f=cg 또는 g=cf a1,a2(at least one of them is non-zero) such that a1f+a2g=0tI

당현히 ¬선형종속=선형독립


[!정리] #선형동치

y1,y2y+py+q=0tI 의 근이라고 하자, 그렇다면 이 3가지는 동치이다

  1. y1,y2 는 선형종속
  2. W[y1,y2](t)=0tI
  3. W[y1,y2](t0)=0 for some t0I

증명을 하러 가보자,

122331 순으로 보이면 된다.

[!증명] 12

y2=cy1 이니까, W[y1,y2](t0)=|y1(t)cy1(t)y1(t)cy1(t)|=0 이다.

[!증명] 23

너무 자명하다!

[!증명] 31

우선 W[y1,y2](t0)=0 for some tI , we can put A=(y1(t0)y2(t0)y1(t0)y2(t0)) thus |A|=0 그리고 (c1c2)((00)) such that A(c1c2)=(00) (흠 뭔가 익숙하지 않은가?)

ψ=c1y1+c2y2 을 생각하자, {ψ+pψ+qψ=0ψ(t0)=0,ψ(t0)=0 헉 이거 예시 6 꼴이잖아! ψ=0 이다! c1y1+c2y2=0tI 이므로 y1,y2 는 선형 종속

2차 방정식

절망스러운 사실이지만, 1차 방정식과 달리, 2차 방정식 y+py+qy=0 의 근을 일반적으로 구할수는 없다! 다행히 y1 을 알면

[!tip]

Reduction of Order 공식
y2(t)=y1(t)ep(t)dt(y1(t))2dt

을 사용할수 있으나, y1찍어서 구해야 한다는 절망적인 사실은 그대로이다!

그렇기에 2차 방정식을 푸는 다양한 연구가 있었고, 이중에서 몇몇 특수한 경우를 잘 푸는 방법들이 개발되었다.

상수 계수 2차 호모지니어스 의 특수 케이스

[!정의] 특성방정식

ay+by+cy=0(a0) (a,b,c 는 상수..)인 식이 있다고 하자, 그러면 사실 a=0 이면 1차 방정식 이니까 이떄의 경험을 살려서

y=ert시도해 본다 이를 대입하면

ert(ar2+br+c)=0 이 나온다! 그럼 (ar2+br+c)=0 을 풀어야 한다는 거다!

이 방정식 ar2+br+c“특성방정식” 이라고 부른다

[!예시] 중요한 remark

W[y1,y2](t0)0y1,y2 가 다른 해이다

여기서 이 특성방정식의 판별식을 이용하면 된다.

근이 서로 다른 2개

아주 nice 하다, 서로 다른 y1,y2 가 이미 나왔는데 더 설명이 필요한지?

중근이 나옴!

일단 ert 라는 근 하나는 찾았는데… 다른 근이 하나 더 있어야 중첩 원리를 이용해서 모든 근을 찾아야 하는데…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여기서 우리는 reduction of order 를 사용한다!

[!정리] reduction of order

특성 방정식이 중근이 나와서 근을 y1=ert 만 구했다면, reduction of order 를 이용해서 다른 근을 구할수 있다

중근이 나옴 - reduction of order 를 하는 방법

근을 y1=ert 를 구했다면, We Can Try : y2=v(t)y1(t)

(참고로 이것도 알아 두면 (아주) 좋다)

Ly2=a(vy1+2vy1+vy1)+b(vy1+vy1)+c(v1y1)=ay1v+(2a1y+by1) 0v+(a1y1+by1+cy1) 0v

그러므로 Ly=0 의 근이 y2=vy1 이다. v=0

v=c1t+c2 이고. c1,c2 는 아무렇게 잡아도 괜찮다! (잘 생각해 보자)


허근이 나옴

이것도 사실 개꿀이다! r1,r2C 이라면 그냥 하면 되고, 오일러 공식 과 선형성, 예시6 , 예시7 등을 이용해 허수부를 날리는 방향으로 나아가면 된다

Reduction Of Order 의 적용

이 트릭은 정말 강력한 트릭으로 유명한데,

[!정리] Reduction of Order 트릭

y1 이 방정식 Ly=y+py+qy=0tI 의 근이라고 하자, 두번째 근을 얻기 위해서는 우리는 y2=vy1 을 시도할수 있다. Lvy=y1v+(2y1+py1)v+(y1+py1+qy1) 0v 이므로

결론은: vy1Ly=0 의 근이다 y1v+(2y1+py1)v=0 이다 we put w=v, y1w+(2y1+py1)w=0 이다! 결국 우리는 2차식을 1차식으로 줄였다!

넌 - 호모지니어스 2차식

{Ly=y+py+qyLy=g(t) 이라면 어떻게 풀어야 하는가?

잠깐! Ly1,Ly2=g(t) 라면, L(y1y2)=0 이잖아?

뭔가 호모지니어스 방정식과 관련이 있을까?


[!정리]

y1,y2 가 호모지니어스 방정식 Ly=0tI 의 두 근 (선형독립) 이라고 하자, so that W[y1,y2](t0)0 at some t0I 이라고 하자,
ypLy=g(t) 넌-호머지니어스 방정식의 특정한 근이라고 하자, 이때 Ly=g(t) 의 일반해는 c1y1+c2y2+yp 이다!

[!증명]

너무 자명하다, 선형성을 생각해 보자

그렇다면 특정한 해 yp 를 구하는 방법이 관건이 된다는 것이다! (이미 우리는 호모지니어스의 근을 구하는 법을 아니까)

그러니까 이제부터 다양한 방법을 찾아보는거다


방법 1) 지수 낮추기

y1,y2Ly=0 -즉, 호모지니어스 2차식- 의 근이라고 하자, 1

우리는 Ly=g 의 특수한 근으로 vy1시도할수 있다

그러면 곱미분의 성질 에 의해서,

Lvy1=vy1+2vy1+vy1+p(vy1+vy1)+qvy1=y1v+(py1+2y1)v+(y1+py1+qy1)v 0note that : y1+py1+qy1=0=y1v+(py1+2y1)v

[!정리]

Ly=0 의 근 y1,y2 에 대해
Lvy1=g 을 만족한다 y1v+(2y1+py1)v=g

여기서 v=w 를 대입함으로써

y1w+(2y1+py1)w=g

을 얻는다.
(저 1차식은 이 방법으로 풀면 된다 )


방법2) 미정계수법

상수 a,b,c 가 있으면, ay+by+cy=g 를 풀어야 한다 (상수계수 호모지니어스와의 연관성을 느껴라)

그리고 g 가 아주 NICE 한 상황: g=et,sint,cost 등등의 선형결합

뭔가 gg 의 관계가 깊음을 느낄수 있다. (어느정도 미분의 주기성을 띤다)

함수 ggn 계 도함수 들의 선형 결합이 근이라고 합리적으로 유추 가능하다

[!예시]

y+3y+4y=3e2t 를 풀어보자, y+3y+4y=0특성 방정식 을 풀면, y1,y2=e4t,et 을 얻는다!
y+3y+4y=3e2t 의 특수근을 yp=Ae2t 라고 찍어보자


(왜 저 꼴인가? g=3e2t 의 함수와 n 계 도함수의 선형결합 k=0Nak(Dk(3e2t))Ae2t 꼴임이 자명하므로…)


여기서 대입해서 그냥 풀어보면A=12 을 얻으므로
일반해 y=c1e4t+c2et12e2t 를 얻는다

여기서 간단한 표기 하나를 정의하고 넘어가자,

[!정의]

lc(g)=k=0Nak(Dkg) 즉, g,g,g,g 의 선형 결합.

이제 좀더 강력하게 작동하는 테크닉을 확인한다

[!important] 강력

  1. yp=lc(g)시도해 본다
  2. 만약 lc(g), L(lc(g))=0 이 나와 버린다면,
    yp=tnlc(g) 을 시도하자, nL(tnlc(g))0 을 만족하는 가장 작은 n 이다.
    이때 여러번 미분하고 그런것이 어려워 보이지만 이거 을 이용하는 센스를 이용하면 된다

[!warning]- 미정계수법의 절대 조건

미정계수법은 반드시 좌변이 상수 계수방정식 (ay+by+cy) 일 때만 쓸 수 있다. 계수에 t 가 하나라도 섞여 있다면 (예: t2y2ty=et), 우변이 아무리 NICE해도 미정계수법은 쓸 수 없으므로 무조건 매개변수 변환법(Variation of Parameters)으로 넘어가야 한다.


방법 3) variation of parameters

{Ly=y+py+qyLy=g 를 풀자,

Ly=0 인 근 y1,y2 는 쉽게 구할수 있다, (당연히 이 둘은 선형독립)

Ly=g 를 만족하는 특수근 yp 를 구하려면,

yp=v1y1+v2y2 를 시도할수 있다

yp=(v1y1+v2y2)+(v1y1+v2y2)

이때 여기서 v1y1+v2y2=0 을 만족하도록 v1,v2 를 잡아야 한다.

이를 이용하면, L(v1y1+v2y2)=v1Ly1+v2Ly2 0+v1y1+v2y2

으로 정리가 가능하므로, (y1y2y1y2)(v1v2)=(0g) 을 풀면

=1W[y1,y2](t)(y2y2y1y1) 가 나오므로,

이를 정리하면 v1=gy2W[y1,y2](t)v2=gy1W[y1,y2](t)

그러므로 일반해는

y=c1y1+c2y2+y1gy2W[y1,y2](t)dt+y2gy1W[y1,y2](t)dt

[!note]

이때 론스키안0 이면 어쩌냐는 의문이 생긴다 하지만 앞에서 우리는 이 정리 를 배웠다!
그러므로 해당 동치조건들의 대우를 이용해서, tI,W[y1,y2](t)0for some t0I,W[y1,y2](t0)0 이고, y1,y2Ly=0선형 독립인 근 이므로 for some t0I,W[y1,y2](t0)0 가 성립한다

기타

[!정리]- 이항정리와 미분 #이항미분

Dx2(fg)=fg+2fg+fg 이다. 이를 좀더 일반화하면 Dxn(fg)=k=0n(nk)(Dxkf)(Dxnkg) 이다. 이처럼 곱의 미분과 이항정리는 유사한 관계를 가진다

[!note]- #1차풀이

리덕션 오브 오더에서 자주 보이는 1차식을 푸는법 yw+(2y+py)w=g 를 푸는 방법은 간단하다 w+(2yy+p)w=gy 이렇게 식을 변형해서 풀수가 있다. 이를 이용해서 풀면 된다

[!정리]- 오일러 공식

eiθ=defcosθ+isinθ 이건 다들 알겠지…


  1. 여기서 기억하자: Ly=y+py+q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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