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gedit 이 출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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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gedit - A Sane Editor For The Sane People   <- 다운로드   기존 리눅스 환경에서는 vim, emacs, helix 가 많이들 쓰이지만, 이 세 에디터들은 모두 상당히 하드코어하고 "간단하게 텍스트 파일의 내용을 바꾸고 싶다" 라는 니즈를 충족시키기는 어렵습니다.  (config 파일 같은거 수정좀 하려고 vscode 나 pycharm 같은 프로그램을 열 필요가 없는 것처럼요.)  물론 이런 task 를 위해 nano 가 존재하지만 nano 는 nano 만의 단축키 배열을 사용하고, 현대적인 ㅇ에디터들이 전부 지원하는 마우스 지원도 많이 부족해 사용성이 많이 떨어집니다.   그렇다고 xed, gedit 은 GTK 기반이라 테마를 마음대로 하기도 어렵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결국 윈도우의 메모장 같은 단순한 프로그램을 원한다고 할수 있습니다. (특히 리눅스로 최근에 넘어간 분들은 더더욱 이를 깊게 느끼실겁니다.)  그래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jigedit 은 터미널에서 돌아갑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메모장과 거의 같은 단축키를 사용합니다 아주 간단한 터미널 커멘드를 사용합니다    jigedit을 당신의 리눅스 시스템에 다운로드 하고 싶으시다면  curl -sL https://raw.githubusercontent.com/fr0mhe11/jigedit/main/install.sh | bash 을 터미널에 실행시킨후 터미널에 jigedit 을 입력해 실행하시면 됩니다.     jigedit으로 jigedit의 코드를 연 모습.

The TeXsnipp Manifesto

The $\TeX$snipp Manifesto 서문: 도구는 부드러워야 한다 지식을 기록하는 과정에서 도구가 지식의 확장을 방해해서는 안 됩니다. \(\TeX\) snipp 은 단순한 에디터를 넘어, 수학적 사고가 텍스트와 수식으로 치환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마찰’을 제거하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기존 환경의 한계: Overleaf를 넘어서 Overleaf는 협업의 표준이 되었지만, 개인의 창작 흐름을 유지하는 데는 몇 가지 치명적인 한계를 보입니다. 네트워크 의존성: 서버 응답을 기다리는 ’컴파일 딜레이’는 즉각적인 피드백을 원하는 연구자의 몰입을 깨뜨립니다. 맥락 전환의 피로: 다국어 입력과 \(\LaTeX\) 문법 사이의 불일치는 인지적 부하를 가중시킵니다. 매번 한/영 전환을 눌러야 한다는 제약은 신체에 너무 큰 부담을 줍니다. 무거운 인터페이스: 웹 기반의 비대한 UI는 작업의 본질인 '글쓰기’보다 ’도구 관리’에 더 많은 신경을 쓰게 만듭니다. 잘못된 방향: 도대체 왜 \(\LaTeX\) 에디터에 AI 기능이 필요합니까? “AI”라는 허울 좋은 핑계를 대면서 사람들의 프로젝트 파일에 접근해 뒤에서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데이터를 팔아먹겠다는 의도가 보입니다. Corporate greed 도 선이 있습니다. 이미 Overleaf는 그 선을 넘었습니다. TeXsnipp의 3대 핵심 가치 심리스한 다국어 워크플로우 우리는 한국어 사용자가 수식을 작성할 때 겪는 전환의 고통을 이해합니다. \(\TeX\) snipp 은 입력 소스와 수식 모드 사이의 장벽을 허물어, 언어의 경계를 느끼지 않고 수식을 코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스니펫을 통한 고속 작문 (Velocity) 단순한 자동 완성을 넘어, 스니펫은 사고의 최소 단위가 됩니다. 반복되는 정리(Theorem)와 복잡한 수식 구조를 단 몇 글자의 입력으로 완성함으로써, 타자 속도가 생각의 속도를 추월하도록 돕습니다. 로컬 퍼스트의 ...

미분방정식- 1차와 2차 방정식

01-01 - 1차와 2차 미분방정식 Preface \(u,v,w,g,y,p,q ,\psi\) 는 \(t\) 에 대한 함수라는 약속을 하고 시작해 보자. 마찬가지로 \(\frac{du}{dt} = \dot{u}, \frac{d^2u}{dt^2} = \ddot{u} \cdots\) 라고 적어야 하겠지만 여기서는 \(u',u'' \cdots\) 라고 적자. 모든 방정식은 \(y\) 를 \(t\) 에 대해 닫힌 형식으로 기술하는것이 목적이 된다. [!note] 해를 제시할 때 그 해가 성립하는 구간을 잡아야 한다 , \(\frac{1}{t}\) 같은 것이 해라면, “ \(0\) ” 은 우리가 제시하는 구간에 없어야 한다. ( \(t \in (0,1]\) 처럼) [!tip] 최고차항의 계수를 1로 만든 표준형 \(y'' + p(t)y' + q(t)y = g(t)\) 에서, 해가 존재하는 구간 \(I\) 는 \(p(t), q(t), g(t)\) 세 함수가 동시에 연속이면서, 초기값 \(t_0\) 를 포함하는 가장 넓은 구간 이다. 그렇기에 해의 존재 구간은 방정식의 계수들을 표준형으로 나눴을 때, 분모가 0이 되는 점(Singular point)이나 로그의 진수 조건 등을 뚫고 지나갈 수 없다. 반드시 초기값 \(t_0\) 가 속한 연속 구간으로 쪼개서 대답해야 한다. Before We Start… 미분 방정식은 사실 너무 실용적인 과목이라 배워야 할 이유를 설명할 필요가 없다!! 1차 선형 상미분방정식 \(y' + py=g\) 이 꼴을 1차 선형 ODE 라고 한다 note that \(D_{t}(e^{ A }y)=e^A(y'+A')\) \(\therefore e^{ \int p(t) }(y'+p(t)y)=e^{ \int p(t) }(g(t))\) 을 이용한다, 그러므로 \(e^{ \int p(t)}(y)=\int_{dt} g(t...

해석학- 집합의 성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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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집합의 성질들 Before We Start… 우리는 지금까지 미적분학 을 배우면서 practical 한 수학에 있었다. 특히 벡터 미적분학은 물리를 위한 수학이라고 불러도 무방할 정도로 물리와의 깊은 연관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우리는 물리학자가 아닌 수학자, 결국 순수수학의 세상으로 빠질 대비가 필요해진다. 이런 “수학으로의 빠짐” 의 초석이라 할수있는 해석학 을 시작해 보자. 우선 아주 중요한 사실 하나를 집고 넘어가도록 하자, 그건 바로 이 세상의 모든건 추상 을 통해 만들어진 것이다. 즉 우리는 이제부터 자연수, 유리수 ,정수를 전부 우리가 엄밀한 정의 를 통해서 만들어낸 대상 으로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실수의 정의 (“건축”) [!정의] \[\begin{align*} &\mathbb{N} = \{ 1,2,3, \cdots\} \\ &\mathbb{Z} = \{ \dots -3,-2,-1 , 0 ,1,2,3,\cdots \} \\ & \mathbb{Q} = \left\{ \frac{n}{m} ~|~ n,m \in \mathbb{Z} , m \neq0\right \} \end{align*} \] 을 통해서 우리는 자연수,정수,유리수를 정의했다. 이정도면 충분하게 많은 종류의 수들을 “정의” 했다고도 할수 있지만, 아직 우리는 많이 부족하다. \(x^2 =2\) 를 만족하는 해 \(x\) 가 존재하는가? 라는 질문에 대해 우리는 (귀류법을 통해서) “그런 유리수는 없다” 라는 답변을 얻는다. 하지만 여기서 “위 식을 만족하는 새로운 수” 를 “정의” 할수 있게 된다 . (이것이 실수!) 1 우선 실수의 formal 한 정의를 알아보도록 하자. 해석학의 스탠다드 교제인 루딘의 책에 따르면 실수 \(\mathbb{R}\) 는 “ \(Q\) 를 부분집합으로 가지는 최소상계 성질(least-upper-bound property)을 가지는 순서체(ordered field)” 이라...

블로그 테마 패치 노트

이 테마를 쓰고 싶으시다면 여기서 받아가세요 Most Recent Release V3.141 \(+ \epsilon\) added custom comment section implemented smart caching to the search feature no more having to wait for the indexing to finish everytime you enter a new page alot of small bug fixes 참조 기능 증명, 정리 등등을 recall 할 때 편리한 기능 눌러봐 눌러봐2 이것도 눌러봐주세요 공지기능 이제부터 원하는 글을 최대 3개까지 “공지” 태그를 달아 홈 화면 상단에 핀 할 수 있음. 위키링크 기능 추가 linux mint 사용기 - 내가 쓰는 키보드 설정 처럼 호박색 하이라이트 는 위키링크를 의미함. 이때 저 링크를 클릭시 해당 글이 검색창에 검색됨 이런거도 되지롱 옵시디안 콜아웃들 이제부터 옵시디안 콜아웃 을 전부 지원함 [!note] 콜아웃이다 [!info] 콜아웃이다 [!todo] #투두1 콜아웃이다 눌러보셈! [!abstract] 콜아웃이다 [!summary] 콜아웃이다 [!tldr] 콜아웃이다 [!tip] 콜아웃이다 [!hint] 용을 입력하세요. [!important] 콜아웃이다 [!success] 콜아웃이다 [!check] 콜아웃이다 [!done] 콜아웃이다 [!question] 콜아웃이다 1 [!help] 콜아웃이다 [!faq] 콜아웃이다 [!warning] 콜아웃이다 [!caution] 콜아웃이다 [!attention] 콜아웃이다 [!failure] 콜아웃이다 [!fail] 콜아웃이다 [!missing] 콜아웃이다 [!danger] 콜아웃이다 [!error] 콜아웃이다 ...

linux mint 사용기 - 내가 쓰는 키보드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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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리눅스를 써서 이 고생을… 지금 쓰는 데스크탑에 서브 ssd를 달아 (윈도우 11 으로 넘어가지 않으려는 발악의 일환으로 ) 리눅스 민트를 시도해 보았다 결과는…. 진짜 미친듯이 힘들었다 특히 키보드가 말썽이었어서 상당한 고생이었다 평범하게 쓴다면 (out of the box) 이런 고생을 안 하겠지만… 결국 제미나이를 붇잡고 하루 어치의 사용량을 전부 소진한 덕분에 원하는 키보드 설정을 얻을수 있었고, 다음번에도 바로바로 적용할수 있도록 여기에 기록하고자 한다. 내가 원하는 키보드 설정 1. Caps Lock 을 한/영 키로 바꾸기 - 이건 무조건 있어야 한다 특히 latex 작업을 하면서 자주 한/영키를 누르다 보면 해당 기능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2. Input Source Indicator 기능 - mac OS 나 ipad OS 에는 입력 언어를 바꾸면 이렇게 커서 아래에 어떤 언어가 선택되었는지 보여주는 기능이 있다. 이게 정말정말정말 편하다! 이 역시도 latex 작업을 할때 상당히 도움된다. Before We Start… 그 전에, 일단 해야하는 일들이 있다! 리눅스 민트를 fresh install 을 했다면, 이 단계는 무조건 거쳐야 하는 단계이다. (시나몬 기준으로 설명한다, 언어는 한글이 기준이다.) ctrl + alt + t 를 눌러 터미널 을 실행한다 sudo apt update sudo apt install fcitx5 fcitx5-hangul fcitx5-frontend-gtk2 fcitx5-frontend-gtk3 fcitx5-frontend-qt5 fcitx5-frontend-qt6 -y 을 입력,엔터설치가 끝났다면, 시스템 설정 → 한글 입력 을 누른후 상단의 “입력기 프레임 워크” 를 “fcitx5” 로 변경한다 그후 한번 로그아웃, 로그인을 해준다. (또는 im-config -n fcitx 을 터미널에 실행한다). “fcitx 5 설정” 을 “시작 메뉴”에서 찾아 실...

고려대 수학과 심화전공 이수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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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과 학생이 수학을 심화전공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위의 필수 수강과목에 더 해, 전공선택 과목을 12개(36학점) 이상을 수강해야합니다. 필수 수강과목- 선택교양(기초과학): 미적분학및연습I, II (6학점).- 학문의 기초: 수학을 위한 기초 컴퓨팅 (3학점).- 전공필수: 해석학I,II, 선형대수I,II, 대수학I, 복소해석학I, 미분기하학I, 위상수학I (24 학점) --- 필수 강의는 전부 3학점이므로, 원한다면 1학기에 6강의 (18학점)을 들을수 있다. 2학년 1학기에 해석1, 선대1을 (나는 여기서 일물연 2를 듣는다 치면) 수강하면 10학점이 남는다, 미방연, 기하학개론,집합론 (총 9학점) 을 들으면 된다  그럼 19학점중 1학점이 남는데, 이건 적당한 교양으로 채운다.

지금까지 한 메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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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한 메모들 1. 오루비를 메모장으로 쓰기 연속함수면 클레로 정리에 의해서 g = f x y = f y x therefore ∫ g   ∂ x ∂ y − ∫ g   ∂ y ∂ x = h ( x , y … ) (푸비니 정리 꼴?)가 어느정도 성립한다고 할수 있으니까 미방 꼴) M + N d y d x = 0 이거가 exact 꼴이다 의 필요충분이( M , N , M y , N x 가 연속하다면), M y = N x 이다 M y = N x ⟺ ∂ u ∂ x = M , ∂ u ∂ y = N 그럼 M y = N x ⟸ ∂ u ∂ x = M , ∂ u ∂ y = N 는 클레로 정리에 의해 참. M y = N x ⟹ ∂ u ∂ x = M , ∂ u ∂ y = N 를 보이면 되는데 M − ∫ N x ∂ y = 0 → ∫ M ∂ x − ∬ N x ∂ y ∂ x = 0 therfore (위의 푸비니 정리꼴에 의해서) ∫ M ∂ x − ∫ N ∂ y = 0 ∴ ∂ u ∂ x = M , ∂ u ∂ y = N thus M + N d y d x = 0 의 해 y 가 존재함은 M y = N x ⟺ ∂ u ∂ x = M , ∂ u ∂ y = N 일때 성립한다. 2. 개인메모장2-클레로 정리 내식대로 증명 f x y = f y x 증명은 mvt 가지고 꼼지락거리기 인데 내가 꼴@리는 방식대로 계획: 예전에 했던 lim h → 0 + ∑ k = 0 n n C k ( − 1 ) n − k f ( x + k h ) h n = d n f d x n 이거를 하는 느낌으로 극한 iteration 해서 하면 될거 같은데 그러면 for all 연속함수: lim h 1 → a h 2 → a f ( h 1 + h 2 ) = lim h 2 → a lim h 1 → a f ( h 1 + h 2 ) = lim h 1 → a f ( 2 h 1 ) 가 성립함을 보여야 할것인데 (대충 느낌상) 이건 입델로 꼼지락거리면...

post-of-the-week

미분적분학 II - 편미분

미분적분학 II - 다중적분

해석학- 집합의 성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