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ux mint 사용기 - 내가 쓰는 키보드 설정
linux mint 사용기 - 내가 쓰는 키보드 설정 왜 리눅스를 써서 이 고생을… 지금 쓰는 데스크탑에 서브 ssd를 달아 (윈도우 11 으로 넘어가지 않으려는 발악의 일환으로 ) 리눅스 민트를 시도해 보았다 결과는…. 진짜 미친듯이 힘들었다 특히 키보드가 말썽이었어서 상당한 고생이었다 평범하게 쓴다면 (out of the box) 이런 고생을 안 하겠지만… 결국 제미나이를 붇잡고 하루 어치의 사용량을 전부 소진한 덕분에 원하는 키보드 설정을 얻을수 있었고, 다음번에도 바로바로 적용할수 있도록 여기에 기록하고자 한다. 내가 원하는 키보드 설정 1. Caps Lock 을 한/영 키로 바꾸기 - 이건 무조건 있어야 한다 특히 latex 작업을 하면서 자주 한/영키를 누르다 보면 해당 기능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2. Input Source Indicator 기능 - mac OS 나 ipad OS 에는 입력 언어를 바꾸면 이렇게 커서 아래에 어떤 언어가 선택되었는지 보여주는 기능이 있다. 이게 정말정말정말 편하다! 이 역시도 latex 작업을 할때 상당히 도움된다. Before We Start… 그 전에, 일단 해야하는 일들이 있다! 리눅스 민트를 fresh install 을 했다면, 이 단계는 무조건 거쳐야 하는 단계이다. (시나몬 기준으로 설명한다, 언어는 한글이 기준이다.) ctrl + alt + t 를 눌러 터미널 을 실행한다 sudo apt install fcitx5 fcitx5-hangul 을 입력,엔터 설치가 끝났다면, 시스템 설정 → 한글 입력 을 누른후 상단의 “입력기 프레임 워크” 를 “fcitx5” 로 변경한다. 그후 한번 로그아웃, 로그인을 해준다. (한글 입력은 종료한다) “fcitx 5 설정” 을 “시작 메뉴”에서 찾아 실행한다 이처럼 “입력기” 에서 hangul (한글) 을 추가해 준다, (키보드-한국어 어쩌고 하는건 없에 버리자!) “에드온” 탭으로 넘어가 조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