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적분학 II - 다중적분
01-02-다중적분
Prelude And Motivation
지금까지 우리는 편미분을 배웠다.
그렇다면 이젠 뭔가 적분도 배워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든다.
그렇기에 우리는 “다중적분” 에 대해 배울 것이다.
일단 기본적인 컨셉은 “일중적분” 과 같다, 적분을 그냥 여러번 하면 다중적분인 거다.
이보다 간단할수는 없는 산수를 하면,
이처럼 간단한 컨셉인 “nested-integral” 에서 시작해서 깊은 이해까지 나아가 보도록 하자.
Remark
적분이란 무엇인가? 우선
[!정의] (리만)적분
(구분구적법) 을 생각하자, 이떄, 이고, 어떻게 구간을 나누든 저 무한합이 유니크한 값을 가진다면, 그 값을 라 정의한다.
마찬가지로, 이중적분도,
[!정의] 이중적분
영역
에 대하여 어떻게 구간을 나누든 저 무한합이 유니크한 값을 가진다면, 그 값을 라 정의한다.
이처럼 정의한다.
이때,
note: 그냥 한번하는 적분처럼 연속하면 여러번 적분 가능하다.
기하적 의미
기존의 적분이 미소길이 (밑변)
???: 그럼
아…. 넘어갑시다 (대충 4차원 부?피입니다)
참고로,
이때,
푸비니의 정리 (중요!!!!111!!!1)
그렇다면 위의 기하적 의미를 통해 유추할수 있다.
이는 푸비니의 정리가 증명해준다.
[!정리] 푸비니의 정리
만약 집합
에서 가 연속하다면 이다. ( 중적분이어도 동일하게 성립한다.)
그렇다면 영역
이렇게 생긴 영역
여기서 우리가 느껴야 하는 점은, “영역을 표현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이다.
저 경우는 두가지 방법으로 표현이 가능하다!
case1 :
case2 :
만약 case1 대로
엥 분명
그렇다면, case2 를 가지고 적분을 해보자. 그러면,
아하! 적분을 할때는 맨 앞부분
야코비안과 치환적분
Suppose that there exists a one-to-one function
여기서 함수
그렇다면,
를 생각하자, 이때
어쩌다 보니,
뭔가
그때 하기 좋은것이 치환 적분이다.
야코비안
그전에 야코비안에 대해 배워보자.
[!정의] jacobian
이라고 적고, 이를 야코비안 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는
적분 영역을
[!정의] 치환적분
즉,
크하하허허크허카카카히히히호호호큭큭큭하하허캬하하흐흐흐크허허헉카하하킥킥킥흐하하허허크호하하쿠하하키키허크하허하하킥후후후카허허크큭큭하하하허허캬히히하호호하킥허허흐하하하크허킥카하하하허허흐하하카하하하크하하흐흐킥허허카카하하흐하허카허허허하하크킥킥흐하하하하허카카허크하하킥흐허허하하킥카하허크하허흐하하허허킥하하카카허흐하하크하하허허카하하흐흐킥크하하허허허하하카하하흐하하크큭킥하하허흐허하카하하크하허허허킥킥흐하하카하하허허카카하하흐하하크하하허허카하하흐흐킥크하하허허허하하카하하흐하하크큭킥하하허흐허하카하하크하허허허킥킥흐하하카하하허허카카하하흐하하크하하허허카하하흐흐킥크하하허허허하하카하하흐하하크큭킥하하허흐허하카하하크하허허
답글삭제아이고...
삭제여긴 뭐 하는데 인가요?
답글삭제수?학 블로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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